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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마인드 맵 + 소개 미션으로 하는 선생님 소개
나승빈
내일이 두렵지 않은 교사되기~!

설명
1번. 나는 작년 ~~한 아이었다. <지금 선생님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 >
2번. 이전 선생님이 하셨던 좋은 활동 < 계속 하고 싶은 활동 쓰기 >
3번. 선생님 궁금해요 <수업 부분/ 학급살이 부분/ 개인정부 부분 등 >
4번. ~~한 선생님이 되세요.
< 진행 참고 멘트 >
"고민해보고 쓰세요. 쓴 부분에 대해서만 대답하겠습니다. 쓰지 않아도 되지만 쓰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써주세요. 질투가 많았다. 발표를 잘했다. 달리기가 빨랐다. 체육을 좋아한다. 등을 1번에 쓸 수 있습니다. 없으면 쓰지 않아도 되지만 귀찮아서 쓰지 않는 것은 안됩니다. 열심히 하는 것, 잘 안되지만 노력하는 것은 습관이 됩니다. 그러한 습관이 나를 만들어 가는 겁니다. 안 쓰는 것, 대충하는 것이 내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최대한 쓰세요. 최대한 쓰세요. 대충해도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충해서 되는 것은 없습니다. 한 글자라도 쓰려고 노력하세요. 그 노력이 나를 변화시킵니다. 어제까지 못했는 데 갑자기 오늘부터 잘하는 것은 없습니다. 잘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잘 하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것만 생각하세요. 그래야 조금씩 성장합니다. 비워두면 선생님은 궁금할 것에요. 특히 4번을 비워두면 선생님에게 바라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선생님도 기대감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쓴 종이를 구겨서 눈 뭉치로 만들 것입니다. 정해진 곳에 던지면 펴서 하나씩 보면서 답변하겠습니다. 여기에 쓰여진 것만 대답할 것입니다. 4번에 ~한 선생님이 되어주세요도 쓴 부분은 최대한 지킬 것입니다. 쓰지 않은 것을 나중에 요구하지 말아주세요. 던질 때 친구나 선생님을 맞추면 남아서 청소 봉사를 해야 합니다. 앞 사람을 맞추지 않도록 조심해서 던져주세요."
선생님 소개 미션 확인
모든 아이들이 해오지는 않았다. 이것으로 아이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아 볼 수 있다. 가정에 연락을 드렸는데 해오지 않았다면 집에서 도움을 받기 어렵거나 바쁘실 가능성이 크다. 이것은 출발점이다. 안 해온 아이들이 더 학교를 좋아하고 꼭 해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나의 몫이다. 아이들이 가족들에게 선생님을 소개하고 받아온 소감문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기대가 크면 그 만큼의 책임의 무게도 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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