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술 교사로서 학생들의 반짝이는 창의성을 접할 때 행복합니다. 잠재된 영감을 끌어내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희열을 느낍니다. 그들의 작품에서 위로받습니다. 그래서 미술 수업이 너무 행복합니다. 저에게 미술 수업은 변화무쌍한 에너지 저장소입니다. 미술을 통해 배우고, 발전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노력하게 되는 원동력입니다.
저는 세상의 모든 것이 미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미술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즐기고 위로받을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알아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느끼며 배운 것들을 여러 선생님께 돌려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