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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오월의 이야기
진쌤의 교실나눔
안녕하세요. 선생님들이 웃는 교실을 만들고 싶은 진쌤 입니다. 연수 문의 및 선생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분야는 메일과 블로그를 통해 남겨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4bpencilteacher 메일 : opions@naver.com 어느지역이든 줌으로 연수가능합니다^^ (에듀테크 관련 수업사례, 인공지능 융합 수업 설계, 메타버스를 이용한 학급 경영 등 언제든 문의주세요) 줌을 활용하여 전국 어디든 연수 가능합니다. 항상 선생님이 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설명
🌸 [1단계: 도입] 1980년 5월, 광주의 평범한 일상을 만나다
수업은 특별한 위인이 아닌, 지금의 우리와 다를 바 없었던 광주 시민들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우리와 같았던 이웃들: 가족과 텔레비전을 보고 이웃과 김치를 담그던 평범한 사람들이 역사의 주인공이었음을 이해합니다.
멈춰버린 민주주의: 신군부라는 새로운 군인 세력이 무력으로 권력을 빼앗고, 신문과 방송을 통제하며 국민의 자유를 빼앗았던 긴박한 상황을 살펴봅니다.
✊ [2단계: 전개] 부당한 권력에 맞선 정당한 외침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용기를 냈던 시민들의 평화로운 시위와 그 과정에서 겪은 아픔을 다룹니다.
민주주의를 돌려주세요: 5월 18일, 전남대학교 정문 앞에서 비상계엄 해제와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시작된 정당한 시위를 알아봅니다.
군인들의 폭력: 국민을 지켜야 할 군인들이 무기를 들고 평범한 학생과 시민, 심지어 다친 사람을 돕던 이웃까지 무차별적으로 공격했던 믿을 수 없는 사건을 확인합니다.
시민군의 결성: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스스로를 지키고자 '시민군'이 되어 마지막까지 도청을 지켰던 숭고한 희생을 배웁니다.
🍙 [3단계: 전개] 고립된 도시에서 일어난 '나눔의 기적'
신군부가 광주의 모든 길을 막고 가짜 뉴스를 퍼뜨렸지만, 도시 안에서는 놀라운 공동체 정신이 피어났습니다.
평범한 영웅들: 다친 사람을 실어 나른 택시 기사님, 밤낮없이 부상자를 치료한 의료진, 그리고 집집마다 쌀을 모아 주먹밥을 만든 아주머니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믿을 수 없는 0의 기적: 경찰이 없었음에도 범죄율 0건을 기록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켰던 광주 시민들의 위대한 연대 의식을 강조합니다.
🌱 [4단계: 정리 및 활동] 우리 교실에서 피어나는 '5.18 정신'
광주의 희생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징검다리가 되었음을 깨닫고, 오늘날 우리가 실천할 방법을 찾습니다.
일상에서의 실천: 5.18 정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교실에서 친구를 돕는 배려, 불의에 목소리를 내는 용기, 규칙을 지키는 존중임을 배웁니다.
마음 담기 활동: 학습지를 활용해 당시 시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기고, 주먹밥이나 택시 등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리며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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