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콘텐츠
검을 활용한 존중의 거리, 절제의 거리 찾기
마음챙김 고우미(고요한 움직임)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의 마음을 먼저 다독이고 돌보는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 만든 공간입니다. 언제든 지칠 때 들러서 잠시 쉬어가세요. 선생님의 모든 걸음 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설명
나를 지키면서도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지 않을 적정한 거리,
상대의 영역은 침범하지 않으면서 내 영역을 지키는 절제의 거리,
서로를 존중하는 존중의 거리를
검을 활용하여 찾아 보겠습니다.
[마음열기]
‘모닥불’ 앞에 있는 나를 상상해봅니다.
너무 가까이 가면 뜨거워서 화상을 입을 수도 있고,
너무 멀리 있으면 온기를 느낄 수 없습니다.
편안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모닥불과 나 사이의 적정한 거리는 어디쯤일까요?
[활동]
[1단계] 나의 거리 인식하기
- 두 분씩 짝을 이루어 마주 서서 눈을 마주칩니다.
- 반걸음씩 다가오면서 상대의 표정 변화를 관찰하고,
어느 순간 긴장감이 생기거나 불편한 감정이 올라오면 손을 들어 ‘stop’을 외치며 그곳에서 머뭅니다.
그 위치가 상대방과 나의 적정한 거리입니다.
[2단계] 나의 거리 조절하기
-검을 들고 상대방과의 거리를 맞춥니다.
-검 사이의 간격이 일정하도록 유지하며 앞뒤로 이동합니다.
-내 호홉과 몸의 감각에 집중하며 변화를 느껴봅니다.

[마무리]
우리는 검을 통해 서로의 '적정 거리'를 확인해보았습니다.
너무 가까워 상처 주지도, 너무 멀어 외롭게 두지도 않는 그 거리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호흡하며 맞춰가는 과정입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오늘 느낀 이 감각을 기억하며,
나를 지키고 상대를 존중하는 아름다운 거리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문의등록무료
첨부파일 : 0 개
첨부파일 : 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