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모임

100일간 함께하는 초고쓰기_책쓰기 프로젝트 (With 밀알샘)

()
88%

밀알샘

독서, 기록, 글쓰기, 책쓰기 + 유튜브의 루틴을 통해 미라클 라이프를 살아갑니다!

1 회차 모임일정

2026.09.17 (목) 19:00 ~ 2026.09.17 (목) 21:00

1회차 연수

실제 수강자 만족도

아직 등록된 만족도가 없습니다.
  • 설명
  • 리뷰
  • 문의

설명

100일간 함께 초고쓰기

책쓰기 프로젝트 떠나요! _ 밀알샘과 함께 하는 책캉스

2017년 개인 저서 1호인 《독서교육 콘서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개인 저서 5권, 공동 저서 19권, 전자책 4권,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만든 시집 12권을 엮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책쓰기를 하지 않았다면 상상하기 어려웠던 결과입니다.

처음부터 많은 책을 쓰려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한 권을 끝까지 써보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 권을 완주하니 또 한 권을 쓸 수 있었고, 그렇게 하나씩 도미노를 쓰러뜨리듯 다음 책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 책쓰기를 시작했을 때는 저 역시 막막했습니다.
무엇부터 써야 할지, 어떻게 완성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함께 책을 쓰는 사람들이 필요했습니다.

서로의 글을 나누고, 잘 써지지 않을 때는 서로를 격려하고, 지칠 때는 “조금만 더 가보자”며 힘을 보탰습니다. 그렇게 함께 걷다 보니 어느 순간 한 사람씩 자신만의 책을 완성하고 출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의기소침해질 때마다 먼저 완주한 동료들의 모습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누군가의 완주가 또 다른 사람에게 용기가 되는 경험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리고 책 한 권을 온전히 써보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고,
누구에게나 세상에 들려줄 자신만의 서사가 있다는 것을.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책쓰기를 권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먼저 경험한 시행착오와 작은 노하우들을 나누고, 함께 쓰고, 서로 응원했습니다.

그렇게 한 사람, 두 사람 책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어느덧 200명 이상의 저자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할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여정을 ‘책캉스 시즌 3’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혼자라면 막막할 수 있지만, 함께라면 조금 더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100일 동안 함께 쓰고, 서로 응원하며,
12월 31일까지 나만의 초고를 완성해 보는 것.

거창한 작가가 되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한 페이지를 쓰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도 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책캉스에서 함께 써보시죠.

.

.

 

저의 변화는 자연스럽게 가족과 주변 선생님께 이어졌습니다.

아내는 《오닭상담소》, 《우정자판기》, 《용용클럽 용돈을 지켜라》 등 여러 동화를 쓴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들도 《딱지파이브》, 《국수 때밀이》, 《가족탕》이라는 동시집을 출간하며, 우리 가족은 어느새 가족작가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교사 모임 <자기경영노트 성장연구소>에도 많은 선생님께서 작가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돌이켜보면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 원고를 한 줄씩 써 내려가는 성실함, 그리고 끝까지 이어가는 끈기.

이 세 가지가 있다면 누구나 작가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함께 써보자고요!

주변을 돌아보면 저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써 내려가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12월 31일 초고 완성을 목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00일 동안 책쓰기 캉스, ‘책캉스 시즌 3’를 시작합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100일 동안 쓰는 것입니다.

하루 한 페이지가 모이면 100페이지가 됩니다.
100페이지의 원고는 책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초석이 되고, 언젠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될 수 있는 강력한 씨앗이 됩니다.

혼자 쓰면 쉽게 지치고, 어느 순간 멈추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함께 쓰면 다릅니다.

누군가의 글을 보며 다시 힘을 얻고,
누군가의 완주를 보며 나도 끝까지 가고 싶어집니다.

그렇게 100일 후, 올해가 가기 전에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원고 한 편을 손에 쥐는 것입니다.

 

곰이 100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우리도 100일 동안 꾸준히 쓰며 진짜 나를 만나보면 어떨까요?

처음에는 한 줄이었던 이야기가 한 페이지가 되고,
한 페이지가 모여 한 꼭지가 되고,
그 글들이 모여 결국 나만의 책이 될 것입니다.

100일 후,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만나게 될까요?

설레는 마음으로 그 마지막 페이지를 함께 기다려 봅니다.

100일간의 책쓰기 여행,
책쓰기 캉스 ‘책캉스 시즌 3’에 초대합니다.

9월 23일, 우리 함께 첫 페이지를 열어보아요.(모임은 9월 17일 (목), 첫 페이지 시작은 9월 23일)

.

.

.

.

(강사소개)

(주요 후기)

▶2025년 https://blog.naver.com/dreamisme/224130774197

▶2024년 https://blog.naver.com/dreamisme/223716841440

리뷰

리뷰등록

문의

문의등록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100,000원

신청기간
2026.08.18(화) 00:00 ~
2026.09.16(수) 19:00

수료시간
2시간
모임장소
온라인
유의사항
유의사항
신청기간
2026.08.18(화) 00:00 ~ 2026.09.16(수) 19:00
수료기간
2시간
유의사항
유의사항
모임장소
온라인

1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