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
최근 교육부에서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으로 '매일 아침 10분 책 읽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죠.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위해 너무나 반가운 정책이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아침부터 아이들 통제하느라, 혹은 매일 새로운 독서 활동지를 만드는 업무 부담 때문에 고민이 깊으실 줄 압니다.
그래서 이번에 [바삭바삭 갈매기] 그림책 키트를 제작하면서,
'아침 10분의 독서' 활동지 를 선생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아침 10분은 아이들도, 선생님도 가벼워야 합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복사기 앞 고민 끝!: 출력해서 바로 나누어 주면 끝나는 한 장 구성입니다.
글쓰기 부담 제로: 빽빽한 독후활동지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한 단어로 표현하고 질문 하나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다정한 코칭: 윰쌤의 철학을 담아,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질문으로 채웠습니다.
(※ 첨부파일에서 바로 인쇄하여 사용 가능한 PDF를 다운로드하세요!)
제가 공유하는 '아침 10분 독서 활동지'는 아침 자습 시간에 가볍게 사고를 여는 '루틴형' 자료입니다.
반면, 아래 소개해 드리는 『여름을 부탁해』 그림책 질문 수업 키트(13호)는 2~4차시 이상의 깊이 있는 정규 수업을 위한 '종합 수업 패키지'입니다.
아침에 가볍게 질문을 던지고 싶으시다면 나눔 자료를, 체계적인 감정·문해력 수업을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키트를 활용해 보세요!
"이번 여름에 뭐 하고 싶어요?"
이 질문 하나로도 아이들의 눈빛은 반짝이기 시작합니다.
《여름을 부탁해》 그림책 질문수업 키트는
단순히 그림책을 읽는 수업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고,
놀이하며,
수학을 만나고,
AI로 상상을 확장하며,
자신만의 여름을 직접 설계하는 프로젝트형 그림책 수업입니다.
여름을 주제로
✔ 수 세기
✔ 규칙 찾기
✔ 도형
✔ 측정
✔ 공간 감각
등 교과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놀이처럼 즐기면서도 수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여름 탐험 미션
✔ 우리집 활동
✔ 만들기 활동
✔ 표현 활동
✔ 추천 그림책
수업이 교실에서 끝나지 않고 가정까지 이어집니다.
요즘 가장 반응이 좋았던 활동입니다.
🐱 34번째 고양이 만들기
🏝 여름 탐험섬 만들기
AI가 대신 만들어 주는 활동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AI가 시각화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도입
✔ 질문
✔ 발문
✔ 활동 진행
✔ 마무리 멘트
윰쌤이 실제 교실에서 진행했던 수업 흐름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처음 수업하는 선생님도 부담 없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20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운영하며 다듬은 활동입니다.
정답보다 질문을,
결과보다 생각의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국어만이 아니라
수학
창의
AI
가정연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질문의 깊이만 조절하면
같은 그림책으로 다양한 학년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수업의 목표는
'예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이번 여름에는 꼭 이것을 해 보고 싶어요."
"우리 가족이랑 같이 가고 싶어요."
"내가 만든 고양이가 진짜 살아난 것 같아요."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림책 한 권이
질문이 되고,
놀이가 되고,
추억이 되고,
아이들만의 여름을 시작하는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림책은 나이가 아니라, 질문의 깊이로 학년을 넘어섭니다. 선생님의 교실에도 윰쌤의 다정한 리터러시가 따뜻하게 스며들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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