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소개>
- KPC 프로코치
- 저서 <아이의 뇌를 깨우는 보드게임>외
- 출간예정 <교사의 책쓰기> 1,2권 <아이를 위한 그림책 코칭> 1,2권 총 4권 25년 하반기 출간예정.
책을 쓸 때 그 사람의 '모든 순간이 다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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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대하여>
두번째 책쓰기 강의를 마쳤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책쓰는 것이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고통스러운 일은 피하고 싶어지죠.
그런데 꼭 해야할까요?
나를 흔드는 문장을 발견하는 순간은 참 행복합니다.
나의 온몸은 그 느낌을 표현하고 싶은 내적 몸부림을 쳐댑니다.
이것이 에너지로 발산되고 나는 이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담아내면 됩니다.
내적 몸부림은 곳 진짜 '나'의 외침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왜 이렇게 책쓰기를 고통이라고만 생각하는지...
지난 시간에 이를 사회 현상학적으로 분석하고 철학적인인 대안을 찾아봤습니다.
첫번째 모임은 '책쓰기의 세 가지 축'에 대해 배웠고 이에 바탕이되는 철학을 배웠습니다.
두번재 모임은 '책쓰기는 행복하다'라는 철학을 배웠습니다. 이를 깨닫는다면 하루 온종일 행복합니다.
책을 쓰는 과정이 보물을 찾는 것 같거든요.
세번째 모임은 '책과 씨앗문장'이라는 주제를 철학적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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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 대하여>
6월 21일 (토) 10시00~12시까지 합니다. 강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 QnA
- 리뷰
- 본 강의
- 일렁거림을 글로 옮기기(후기)
앞서서 말한대로 매월 진행할 예정이고, 내용은 매번 바뀝니다.
책쓰기에 대한 깨달음을 나눕니다.
-후기 엿보기(회차 클릭)-
1회 '책쓰기의 세가지 축'
2회 '책쓰기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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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개인 블로그 및 담벼락>
📚 교사의 책쓰기 담벼락을 만들었습니다. 문장, 생각, 깨달음을 나눕니다.
https://invite.kakao.com/tc/8jQffb2BNh
📚 블로그 [코칭형책쓰기] 하늘보는돼지의 선한 영향력 프로젝트. 더 궁굼하신 분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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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는 것>
책을 쓴다는 건,
나의 삶의 모든 순간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일이고
나의 고통과 힘듬에도
배움이 있고 깨달음이 있음을
아는 일입니다.
책을 쓴다는 건,
거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에게서 또 다른 이로 아직
태어나지 않은 누군가를 위해
귀하게 쓰였으면 하는
따뜻한 인류애도 들어있습니다.
삶을 온몸으로 체험한 것이 통과하고 난 책이
한권씩 세상에 나올 때마다 이 세상은 그 책만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어 간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