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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놀이] 너도 나도
쿵쿵따쌤
놀이로 즐겁고 마음과 언어가 따뜻한 교실

설명
하루에 한 번이라도 배움에 놀이를 초대하자는 마음으로 [오늘의 하배놀]을 아이들과 매일 하고 있습니다!
[너도?나도!]는 주제를 듣고 같은 내용을 적은 인원 수만큼 공감 점수를 얻는 이야기, 소통 놀이로, 친구가 어떤 내용을 말할까 모두가 긴장하며 몰입하다가 내가 적은 내용과 같은 내용을 말하면 "나도!"하고 즐겁게 일어나는 재미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모두가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발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매력이 있어요! 수업시간에도 생각 발표할 수 있는 주제와 관련해서 활용 가능해요. 그래서 일반 주제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도 강추해요!
준비물은 종이(포스트잇, 배움공책 등등)만 있으면 충분해요.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핵심은 만약 '치킨'했는데 나를 포함하여 6명의 친구가 "나도!"하고 공감했다면? 총 7점(또는 70점)을 얻게 되요.
더 즐겁고 알찬 놀이를 위한 팁도 공유해드려요!
[1] 일반주제로 연습 한 번, 학습주제로 응용하면 더욱 알차요.
: 일반주제에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좋아하는 과목은?' '좋아하는 동물은?' 등등이 있어요. 학습주제로는 '(학급임원 선거 행사) 내가 생각하는 반장과 부반장의 역할은?' '(과학) 자란 강낭콩을 관찰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수학)각도기를 관찰했을 때 알 수 있는 것은?' 등등이 있어요.
현재 3학년을 하고 있는데 마침 수학 교과서에 '시계 관찰하고 적기' 질문이 있었고, 즉석에서 요 놀이를 하면 딱이겠다 싶어서 했는데 아이들 반응이 참 좋았어요! 아이들이 훨씬 적극적으로 시계를 관찰하고 내용을 적었고 예상하지 못한 관찰력(예. 초 바늘이 빨리 움직인다 등등)도 만날 수 있었어요>ㅡ<

[2]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선생님의 놀이 진행력을 더해요!
: 놀이를 진행하다보면 '점수가 적은 아이들'의 실망하는 상황을 마주하기도 해요. 이때 선생님이 놓치지 않고 '내가 제일 점수 적다? 점수가 10점 밑이다?' 등등의 발문으로 기회를 주면 참 좋아요.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게 이끌어주는 선생님의 놀이 진행력이 중요해요!
그리고 놀이가 끝난 후에는 모든 내용에 생각 점수를 적도록 해요. 내 생각의 표현에 대한 소중함을 더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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