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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04] 반세계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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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계화 운동
세계화가 긍정적인 영향만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문화의 획일화, 특수 윤리와 보편 윤리 간 갈등, 환경문제, 국가 간 빈부격차의 심화 등 문제점으로 인해 ‘반(反)세계화운동’도 전개되고 있다. 반세계화를 외치는 사람들은 세계화에 수반되는 각종 기준, 원칙, 관행은 결국 패권주의를 표방한 미국 등 강대국의 표준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은 이런 기준에 희생을 당하는 국가는 개발도상국이고, 권력과 부는 선진국으로 더욱 집중되며, 선진국-개발도상국 간의 권력 관계의 무게 중심이 선진국으로 더욱 쏠린다고 주장한다.
[반세계화]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반세계화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반대하는 흐름으로, 1990년대 이후 비정부기구(NGO)를 중심으로 제기되어 왔다. 그러다가 1999년 11월 말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제3차 WTO 각료회담을 계기로 본격화되었다. 이후 세계무역기구(WTO), 국제통화기금(IMF), G8 정상회담 등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국제기구나 국제회의가 있을 때마다 반세계화 단체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세계화'란 세계 각국 간 무역과 금융시장의 통합현상으로 볼 수 있다. 세계화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세계화가 진행되면 무역과 자본이동, 인력이동 그리고 지식이동으로 인해 참여하는 모든 국가에 많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한 기대감으로 탄생한 것이 세계무역기구(WTO)이다. 하지만 WTO 체제로 인해 세계 각국 간에 교역장벽이 해소됨에 따라 아직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개발도상국은 풍부한 자본력과 고도의 기술력을 갖춘 선진국과의 경쟁에 질 수밖에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1999년 11월 말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제3차 WTO 각료회담에서 선진국들이 뉴라운드를 출범시키려하자 반세계화 물결이 더욱 거세졌다.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휴양지 비아리츠에서 개막한 가운데 반(反)세계화 시위대, 환경 운동가, 프랑스 노란조끼 시위대, 스페인 바스크 분리주의자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시위대 1만여명이 시위를 벌였다고 AP통신과 CNN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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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행사장 밖 '反세계화' 시위 / SBS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막했습니다. 공식 개막에 앞서 이미 여러 차례의 양자, 다자 회동이 열려 세계를 주도하는 선진국 간에 치열한 외교전이 펼쳐졌지요. 특히 이번에는, 북한 ICBM 발사와 관련해 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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