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NEW 미리 준비하는 교육방송연구대회 연수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발행일 : 2026-01-04 22:54  

안녕하세요.

상상그리다필름을 이끌고 있는 상상대니 정도행입니다. 

2025년도가 마무리가 되고, 겨울방학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2026년의 새학기를 맞이합니다.

 

올 해는 무엇을 할까...

개인적인 성장, 교사로서의 역량 개발, 수업의 변화 등 계획을 세우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는 우선 휴식이 급합니다!!

 

방학이 끝나면, 정말 정신없는 3, 4월이 지납니다.

정신을 차리고 공문함을 보면, 연구대회 관련된 소식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연구대회 한 번 나가볼까?” 라고 생각을 하며

일정을 살펴보면 만만치가 않습니다.

당장 처리해야 하는 업무들이 많고

유독 아이들은 말을 더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의 패턴은 늘 비슷합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삶에서 시간을 조금 다르게 써야 합니다.

 

교육방송연구대회 공문은 3월 말, 4월 초에 옵니다.

주제 및 제목을 빠르게 제출해야 합니다.

경기도의 경우, 작품 제출도 6월달입니다.

 

4월에 공문을 받고, 주제를 정하고, 방식을 정하고,

스토리를 구상하고, 하기에는 벅찹니다.

심지어, 영상 편집을 어려워 하시는 분이라면 매우 빠듯합니다.

 

좀 더 좋은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겨울방학에 시작을 해야합니다.

여행을 박물관으로 다닐 수도 있고, 지방 문화재를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주제에 대한 고민을 심도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시작하는 선생님이 더 좋은 결과를 받을 확률이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2025년 상상그리다필름에서 전국 대회 수상하신 선생님은 16팀이나 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작년 2월 첫 째주부터 교육방송연구대회를 이끌었습니다.

체계적인 흐름대로 운영하였고, 많은 선생님들이 들으셨습니다.

올해도 2월 첫째주에 미리 준비하는 교육방송연구대회 연수를 준비했습니다.

 

관심있는 선생님이시라면 놓치지 마세요.

https://ssam.teacherville.co.kr/ssam/meet/10326.edu?isEventPopupOpen=Y&payCheckYesNo=C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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