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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남아메리카의 파타고니아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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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카드 사진 설명) 남아메리카의 파타고니아 고원


    파타고니아(스페인어: Patagoña→Patagonia, 포르투갈어: Patagónia, 문화어: 빠따고니아)는 남아메리카의 최남부를 포함한 지리적 영역이다. 남위 40도 부근을 흐르는 콜로라도 강 이남 지역을 말한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양국에 걸쳐 있으며, 서쪽에서 남쪽으로는 안데스 산맥, 동쪽으로는 고원과 낮은 평원을 포함한다. 파타고니아라는 명칭은 마젤란과 그의 원정대가 거인족이라고 묘사했던 원주민들을 가리키는 파타곤(patagón)이라는 말에서 비롯됐다. 당시 묘사된 파타곤(patagón)이란 평균 키가 1.55m이었던 스페인 사람에 견주어 평균 키가 1.80m인 장신족 떼우엘체 족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출처: 위키백과).


    거꾸로 세워놓은 삼각형 모양의 남미 대륙에서 그 끝 부분에 해당하는 곳. 남위 38도 이남으로 파타고니아(Patagonia)라 불리는 곳이 있다. 파타고니아는 세상에서 가장 긴 나라 칠레와 거대한 아르헨티나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중간에 남북으로 안데스 산맥이 뼈대처럼 자리 잡고 있다. 전체 면적은 100만 ㎢가 넘는다. 안데스 산맥 서쪽 태평양으로 이어지는 해안은 칠레 영토, 안데스에서 이어진 높고 광활한 고원지대는 아르헨티나 영토이다. 칠레 쪽 파타고니아는 강수량이 많고 빙하의 침식 작용이 있어 산악 지형에 복잡한 해안선이 특징이다. 아르헨티나 쪽은 건조한 기후에 광활한 고원지대를 특징으로 한다.


    파타고니아는 위도도 낮고 빙하나 고원지역이 대부분이라 농작물을 기르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인구는 오래전부터 매우 적었고 목축, 산림업, 천연가스 채굴 외에 산업도 그다지 발달하지 못했다. 큰 도시도 물론 없다. 기후도 서늘하고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부는 곳이다. 그러던 곳이 19세기 이후 거대한 빙하, 끝없는 팜파스 초원의 아름다운 절경에 힘입어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으로 변하게 되었다. 이제 파타고니아 최고의 산업은 관광업이다.


    파타고니아의 남쪽 끝에는 남극의 마젤란 해협을 바라보고 티에라델푸에고(Tierradel Fuego), 우수아이아(Ushuaia) 등 작은 도시들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남극 대륙을 향한 크루즈 선, 대륙이 끝이라 불리는 혼 곶(Cabo de Hornos)까지 가는 유람선이 출발한다. 칠레 파타고니아 산악 지역에는 다수의 빙하도 존재한다. 해안 지대에는 빙하수가 흐르는 하천과 피요르드 해안이 형성되어있다. 남반구에서 남극을 제외하면 얼음과 빙하로 덮인 빙원이 넓게 발달한 유일한 곳이다.


    출처: [서현정의 High-End World] 장엄한 대자연 파타고니아 고원, JTBC뉴스, 2016년6월15일자(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5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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