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상담 119]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아이

발행일 : 2021-09-22 10:52 조회수 199회 좋아요 1 댓글 0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아이

 

자존감이 강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 어릴 적부터 언니와 비교를 자신감이 강해서 자존심이 강해서 잘못을 인정 못 하는 게 아니고 자존감이 약해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 바로 뒤에 뭐라고 써주셨냐 하면 어릴 적부터 언니와 비교당했다. 여기 나오죠? 언니와 비교당해 가면서 아이의 자존감이 상처받아있는 거다. 상처받은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인정하지 못할 때는 "너는 왜 떳떳하게 인정 못 하니?"라고 나무라실 일이 아니라 뭘 상피서야 한다? 아이에게 뭐가 부족해요? 자존감이 부족해요. 자존감이 우리나라 위에 있는 정치인들도 그렇잖아요? 자존감이 있으면 잘못을 쉽게 쉽게 인정합니다. 자존감이 약하면 죽어도 인정을 못 해.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심지어 제가 방이중에 있을 때 이런 놈 있어요. 중학교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이러고 있다가 걸렸어요. 이렇게 있다 걸렸으면 어떻게 해야 해요? 바로 꼬리를 내려야죠. 죄송합니다. 이래야 하잖아요? 담배 끄려고 이랬데요. 아니 담배 끌 때도 이렇게 끄냐 그래? 이렇게까지 사람이. 이게 무슨 얘기에요? 잘못을 인정하지 못해요. 요즘 애들이. ? 거짓말쟁이여서가 아냐 그리고 또 처벌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 내가 이것을 엄마한테 잘못을 인정했을 때 그 이후로는 후폭풍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단속할 때 그냥 카메라를 들고 들어갑니다. 촬영 모드로. 꼼짝 못 하게. 이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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